출발 전에 위챗과 알리페이를 깔자
길거리 음식, 지하철 표, 택시, 심지어 일부 사원까지 QR 결제를 받는다. 이제 해외 카드를 두 앱에 연동할 수 있지만, 본국에서 본인 확인이 더 쉽다. 호텔 주소를 중국어로 캡처하자. 택시 기사가 그걸 원한다.
베이징부터 상하이까지: 비자, 결제, 만리방화벽, 고속철, 여행자 조언, eSIM으로 연결을 유지하는 법.
중국은 한 번의 여행이 아니다. 훌륭한 기차를 가진 문명이다. 베이징의 후통과 궁궐, 상하이의 Bund와 만두집, 시안의 병마용, 구이린의 카르스트 강, 청두의 찻집과 판다가 각각 일주일을 삼킨다. 고속철 망이 이들을 잇는 일을 거의 불공평할 만큼 쉽게 만든다.
나라는 익숙하지 않은 앱으로 돌아간다. 위챗과 알리페이가 결제, 이동, 대화의 기본이고, 현지 망에서는 구글, 인스타그램, 왓츠앱이 막힌다. 듣기보다 어렵지 않다. 출발 전에 앱을 세팅하고, 평소 도구가 필요하면 VPN을 챙기면 중국은 놀라울 만큼 매끄러워진다.
음식만으로도 올 이유가 된다. 베이징의 오리구이, 상하이의 샤오롱바오, 쓰촨의 훠궈, 동전 값의 아침 유탸오. 줄을 따르고, 맛있어 보이는 것을 가리키고, 고추기름이 결정을 대신하게 하자.
첫 여행은 ‘중국을 본다’는 영웅담보다 철도 척추의 두세 도시가 맞다. 베이징, 시안, 상하이가 고전이다. 나라는 너무 오래되고 너무 커서 다 담기지 않는다. 실 하나를 골라 당기자.
필수 정보
여행자 팁
China에 가 본 사람들이 남긴 실제 조언을 팀이 엄선하고 원문 링크와 함께 제공합니다.
길거리 음식, 지하철 표, 택시, 심지어 일부 사원까지 QR 결제를 받는다. 이제 해외 카드를 두 앱에 연동할 수 있지만, 본국에서 본인 확인이 더 쉽다. 호텔 주소를 중국어로 캡처하자. 택시 기사가 그걸 원한다.
중국 망에서는 구글 지도, 왓츠앱, 인스타그램이 아예 안 열린다. 바이두 지도나 Amap을 받고, 단체 채팅을 위챗으로 옮기고, 업무 메일에 VPN이 필요한지 출발 전에 정하자. 역에서 호텔 와이파이가 구해줄 거라 믿지 말자.
공식 12306 앱은 강력하고 영어에 적대적이다. Trip.com은 같은 자리를 차분한 화면과 영어 지원으로 판다. 여권번호로 신분 연동 표를 사고, 역에는 여유 있게 도착하자. 보안이 공항급이다.
10월 첫째 주와 춘절에는 기차, 만리장성, 유명 산이 사람 강이 된다. 날짜가 겹치면 전부 일찍 예약하거나, 일부러 유명하지 않은 곳으로 가자.
쓰촨은 광동이 아니고, 광동은 상하이가 아니다. 그 도시가 자랑하는 요리를 시키고, 메뉴가 사진첩인 것을 받아들이고, 플라스틱 의자 바쁜 구멍가게를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자. 그게 보통 한 끼다.
중국에서 하룻밤은 현지 공안 데스크에 신고되어야 한다. 큰 호텔은 체크인 때 여권을 스캔하며 처리하고, 값싼 워크업 여관은 서류가 싫어 종종 안 한다. 영어 페이지가 제대로 있는 국제 리스팅을 고르자. 외국인 손님을 이미 다루는 신호다. 에어비앤비식 아파트는 신고를 손님에게 넘기고, 그건 로비 대화가 아니라 파출소 심부름이다.
베이징이나 청두에서 길에서 택시를 잡는 것은 병음으로 호텔을 못 읽는 기사를 만나는 길이다. 위챗이나 알리페이 미니 프로그램으로 디디를 열고, 목적지를 중국어로 찍고, 기사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번호를 남기자. 한 블록 앞에서 울리고, 붐비는 연석에서 로밍 핸드셋을 찾아다니지 않는다. 도시 사이는 디디를 보내지 말자. 그게 고속철의 일이다.
FAQ
많은 호텔과 카페 포털이 없는 본토 번호로 SMS 코드를 보낸다. 여행 eSIM은 그 번호를 주지 않는다. 프론트에 객실 비밀번호를 묻거나 셀룰러에 머물자. 위챗, Amap, 디디는 그 로그인 없이 된다. 잠금 해제된 iPhone XS / Pixel 3 / Galaxy S20+는 빠른 중국 5G에 붙는다.
셀룰러 망 자체에서는 안 된다. 현지 SIM이든 여행 eSIM이든 중국에서는 그 서비스가 막힌다. 위챗, 알리페이, 디디, 중국 지도 앱은 정상이다. 지메일이나 왓츠앱이 필요하면 출발 전에 VPN을 마련하자. 도착 뒤에 받으려 하지 말자.
지도, 위챗, 디디, 번역이 끊이지 않는다. 하루 2GB, 2주면 20~30GB를 잡자. 폰으로도 일하면 무제한이 값어치가 있다. 호텔 와이파이는 들쭉날쭉하고, 로그인에 중국 휴대폰 번호를 자주 원한다.
여권으로 살 수 있고, 장거리 뒤 카운터는 줄이다. 집에서 깐 eSIM은 창구를 건너뛰고, 도착홀에서 위챗과 디디가 이미 된다. 바로 그때 필요하다.
순수 현지 앱 여행이면 아니다. 위챗, Amap, Trip.com만으로 2주를 보내는 여행자가 많다. 구글, 인스타그램, 왓츠앱, 평소 업무 도구가 필요하면 VPN이 필요하다. 입국 전에 세팅하자.
eSIM 요금제
중국은 이미 가진 앱으로 돌아가지 않는 폰 나라다. eSIM이면 베이징이나 상하이에 내리는 순간 빠른 현지 망에 붙는다. 위챗, 디디, Amap, 기차 표에 쓸모 있고, 공항에서 여권 등록 SIM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중국 eSIM은 중국 망을 쓰므로 같은 사이트 차단이 적용된다. 출발 전에 위챗과 지도를 세팅하고, eSIM을 구글의 마법이 아니라 게이트부터 현지 도구를 켜 주는 것으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