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도가 아니라 네이버 지도를 받자
한국 지도법 때문에 구글 지도는 걷기·운전 경로를 제대로 안내하지 못한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은 영어 인터페이스와 정확한 환승이 있다. 착륙 전에 하나를 세팅하자.
서울과 그 너머: 티머니, 구글 대신 네이버 지도, 음식 문화, 최적 계절, 여행자 팁, eSIM으로 모바일 데이터.
한국은 네온 고층 아래 궁궐과 한옥 마을을 겹겹이 쌓는다. 서울의 음식, 쇼핑, 밤 문화가 앞장서고, 부산은 해변과 수산시장을, 제주도는 짧은 비행 남쪽의 화산 해안을 준다.
지구에서 가장 편리한 나라 중 하나다. 뛰어난 대중교통, 24시간 편의, 깨끗한 거리. 하지만 디지털 생태계는 독자적이다. 구글 지도가 거의 안 되니, 도착 전에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을 깔아 두자.
서울은 새벽 2시에도 먹여 주고, 아직도 새것처럼 보이는 지하철로 집에 데려다 준다. 궁궐과 한복 대여 옆에 지하 치킨집과 네온 노래방이 있다. 부산은 바다 공기와 어시장을, 제주는 한국인이 기본 휴가지로 삼는 화산섬을 준다.
네이버 지도를 받고, 티머니를 만들고, 구글을 억지로 쓰지 말자. 한국은 자체 인터넷 우주가 훌륭하다. 그 안에 들어가면 나라가 거의 불공평할 만큼 쉽다.
필수 정보
여행자 팁
South Korea에 가 본 사람들이 남긴 실제 조언을 팀이 엄선하고 원문 링크와 함께 제공합니다.
한국 지도법 때문에 구글 지도는 걷기·운전 경로를 제대로 안내하지 못한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은 영어 인터페이스와 정확한 환승이 있다. 착륙 전에 하나를 세팅하자.
아무 편의점에서 티머니를 사고 현금으로 충전한 뒤, 전국 지하철, 버스, 택시, 편의점 결제를 찍자. 버스와 지하철 환승 할인은 자동이다.
광장시장의 빈대떡과 칼국수, 밤의 포장마차, 직장인으로 가득한 고기 골목이 세련된 관광 식당보다 한국 음식 경험을 더 잘 준다.
CU, GS25, 세븐일레븐은 삼각김밥, 라면, 바나나우유, 야경 좌석을 판다. 한강에서 먹는 심야 삼각김밥은 타협이 아니라 정당한 서울 기억이다.
경복궁, 더 유명한 고기집, 인스타에 두 시간 줄이 있는 곳은 예약이나 이른 도착이 필요하다. 동네 가게와 시장은 그렇지 않다. 저녁은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직장인을 따르자.
우버는 얇게 존재하고, 기사가 있는 앱은 카카오 T다. 지하철이 끊긴 밤을 위해 호텔 이름을 한글로 저장하자.
서울과 부산 게이트는 비자 탭이 아니라 티머니나 유사 선불 카드를 원한다. 편의점이나 인천 기계에서 카드를 산 뒤, 충전 키오스크에 원을 넣자.
서울, 부산, 시내 버스, 많은 택시는 티머니를 찍는다. KTX나 SRT 게이트는 열지 않는다. 그건 코레일톡이나 SRT 앱의 지정석이고, 영어 사이트가 실제로 받는 카드로 산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전용 일일 상품이다. GS25에서 산 플라스틱이 부산 탑승권을 출력하지 않는다고 수서에서 서지 말자.
카드에 남은 원은 편의점이나 일반홀 AREX 데스크에서 돌아오고, 소액 수수료가 빠지며 카드값은 절대 아니다. 인천 출국 심사를 통과하면 환불 창구가 없다. 잔액이 크면 공항 CU에서 쓰자. 지하철과 김밥 며칠분만 넣자.
FAQ
한국 지도법 때문이다. 출발 전에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을 깔자. 영어와 진짜 환승이 있다. eSIM의 잠금 해제된 iPhone XS / Pixel 3 / Galaxy S20+는 지하철 터널 데이터를 받고, 거기서 환승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네이버 지도 길 찾기, 파파고 번역, 사진 업로드가 한국을 데이터 헤비로 만든다. 하루 2GB, 일주일에 약 15GB를 잡자. 망이 충분히 빨라서 무제한을 실제로 쓰게 되니 고려할 만하다.
있다. 깊은 터널을 포함해 지하철 전 구간에서 풀스피드 모바일 데이터가 되고, 바로 거기서 네이버 지도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 전국 커버리지는 사실상 전면이다.
인천 SIM 카운터는 되지만 공항 가격이고, 긴 비행 뒤 줄은 마지막에 필요한 것이 아니다. 집에서 깐 eSIM이면 도착홀부터 네이버 지도가 된다.
대부분 아니다. 지도, 번역, 티머니, 결제가 데이터만으로 돌아간다. 현지 번호가 필요한 것은 일부 식당 대기 키오스크와 배달 앱뿐이고, 단기 방문객 대부분은 건드리지 않는다.
eSIM 요금제
네이버 지도, 번역 앱, 티머니 충전이 모두 온라인을 전제하고, 한국 망은 로밍에 낭비하기엔 너무 좋다. eSIM은 인천에 내리는 순간부터 현지 속도의 데이터를 준다.
지하철 터널의 네이버 지도, 메뉴 위의 파파고, 비 올 때의 카카오 T. 한국은 실제로 온라인인 폰을 위해 만들어졌다. 인천의 eSIM이 착륙과 첫째 날부터 여기서 사는 것의 차이다.